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최현자 독립이사, 삼성전기 첫 여성이사로 시작한 12년 경력
독립이사 중용 코드
금융·법조 전문, 임기 채운 뒤 재선임
이슈&보드
대한제당, 관세분쟁 계류 중 전 서울세관장 독립이사로 영입
theBoard Interview
오스코텍 김규식 독립이사 "제노스코 이슈 공정하게 처리"
오스코텍 이사회가 지배구조 측면에서 중요한 시험대에 올랐다. 핵심 자회사 제노스코의 완전자회사화를 검토하기 위해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가동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자회사 지분을 얼마에 사들일지 결정하는 절차가 아니다. 최대주주를 비롯해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는 거래를 이사회 내 별도 기구가 이해관계에서 독립된 판단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오스코텍 이사회 운영의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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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진 독립이사 "카카오 주주 권리 이익 최우선 고려"
카카오 이사회가 카카오모빌리티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에 반대한 배경에는 모회사 일반주주에 돌아오는 실익이 크지 않다는 판단이 자리 잡고 있었다. 재무적투자자(FI)의 투자금 회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중복상장에 따른 할인과 이해상충, 미국 상장 이후 법적 책임까지 감안하면 카카오 주주에게 부담이 더 크다고 봤다. 카카오 이사회는 향후 TPG와 논
AI전문가의 진단 "AI 이사 대체는 어렵다"
“독립이사라면 AI 에이전트를 활발하게 쓸 수 있도록 강제 교육이라도 해야 한다.”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사진)는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이 산업과 조직에 미치는 변화를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저서와 강연을 통해 기술 변화에 따른 소비자와 기업의 대응에 대해 대중에게 꾸준히 알려왔다. 이사회
더보드 지수
Strength : 견제기능Weakness : 경영성과
Strength : 경영성과Weakness : 구성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견제기능
이슈 & 보드
상장 지원한 무신사 FI, 지분율 웃도는 이사회 비중
무신사 재무적투자자(FI)들이 보유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모두 보통주로 바꾸며 기업공개(IPO)에 힘을 실었다. 투자를 통해 IPO의 발판을 놓은 FI들의 존재감은 무신사 이
2026-09-23 11:32
감병근 기자
Board Match up 아모레퍼시픽 vs LG생활건강
아모레 독립이사 절반 현장 출신 vs LG생건은 전원 교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이사회를 전문 분야별로 뜯어보면 색깔이 또렷하게 갈린다. 아모레퍼시픽은 사내이사 4명·독립이사 6명 등 총 10명으로, 경영총괄부터 브랜드·사업부문, 경
2026-09-23 14:04
김예린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SNT그룹, 상법 개정에 사내이사 4자리 줄였다
SNT그룹 상장 계열사 4곳이 개정 상법의 독립이사 비율 강화에 이사회 규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독립이사를 추가 선임하는 대신 각사 사내이사 한 명씩이 물러나면서 모두 4
2026-09-23 08:15
김지효 기자
중복상장 규제에 물적분할 계획 다변화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상장 규제가 강화된 뒤 기업들이 내놓는 신설회사 운영 계획이 엇갈리고 있다. 보령은 보령파마솔루션을 향후 5년간 상장하지 않고 현재 매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Free 2026-09-18 15:34
허인혜 기자
Board Match up 삼성생명 vs 삼성화재
6명 체제로 닮은 꼴…사내이사 3명 교차 경력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이사회는 외형이 닮아 있다. 두 회사 모두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4명 등 6명으로 이사회를 꾸리고 있다. 독립이사 비중은 나란히 66.7%다. 이사회 의장도
Free 2026-09-18 11:11
조은아 기자
그룹 & 보드
현대그룹 이사회, 오너는 무벡스에만...겸직 이사 1명
현대그룹 지배구조는 현대홀딩스컴퍼니-현대엘리베이터-현대무벡스를 주축으로 구성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주사격인 현대홀딩스컴퍼니 최대주주로 그룹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눈에 띄는
Free 2026-09-18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