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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집단 규제 리뷰
오리온, 해외투자로 공시집단 편입…이사회 체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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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증자 성공 뒤엔 이사회…의사결정 추진 동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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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거래 통제 나선 웅진, 공시집단 체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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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사장 1년만에 경질한 건 이사회 "권한 확대될 것"
"사외이사의 역할에서 투표만이 중요한 게 아니다.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회사 발전에 녹여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호바트 리 엡스타인 원익홀딩스 상근감사는 사외이사 권한에 대해 강조했다. 한국 거버넌스에서도 사외이사들의 권한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엡스타인 감사는 한국과 미국의 주요 금융사 CEO를 거친 금융전문가다. 글로벌 수준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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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마케터 출신 사외이사가 제시하는 'KGM 자생의 길'
KG모빌리티(KGM)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이순남 KGM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은 답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꼽았다. 기아에서 30년 넘게 상품기획과 해외마케팅, 브랜드 전략을 맡아온 그는 더벨과 만나 "비효율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KGM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순남 사외이사는 인하대 항공공
"이사회 존재 이유는 더 나은 퍼포먼스"
체질을 바꾸고 있는 기업의 이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사업 재편과 실적 부진, 주가 하락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이사회가 내려야 하는 판단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최근 수년 사이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 작업을 진행 중인 SKC는 이 질문이 가장 첨예하게 드러나는 기업 중 한 곳이다. 최근 경기도 과천시 소재 유클릭 사무실에서 만난 김정인 SKC 사외이사(
더보드 지수
Strength : 정보접근성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Strength : 참여도Weakness : 경영성과
금융투자그룹 등장으로 본 재벌 트렌드의 변화
공시대상기업집단 사이에서 증권사, PEF, 리츠,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 기능을 가진 계열사가 그룹 외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올해 신규 지정 집단 가운데
2026-05-20 08:16
감병근 기자
대명화학, 에어로케이 순손실 부담 계열 내 이전
대명화학 그룹이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신규 편입되면서 가장 주목해야 할 계열사는 항공이다. 에어로케이항공과 에어로케이홀딩스의 합산 순손실은 1280억원에 달하고 에어로케이홀딩스 연결기
2026-05-20 08:18
안정문 기자
희성전자, 계열사 배당에 의존한 순익 흑자
희성전자가 2020년대 들어 별도 당기순이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본업에서 수익을 올리지 못하며 영업손실이 이어진 가운데 배당, 이자 등으로 이뤄진 금융수익이 대폭 증가했다. 특
2026-05-19 15:55
김동현 기자
일진글로벌그룹, 2세 체제 안착에도 내부 중심 지배구조
일진글로벌그룹이 올해 공정거래위원회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처음 편입됐지만, 핵심 계열사 이사회는 여전히 사내이사 중심으로 꾸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사가 없어 사외이사 선임 의무는
Free 2026-05-15 11:23
QCP그룹, PEF로 쌓아 올린 자산 5조
QCP그룹(옛 큐로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됐다. 계열사 43곳의 합산 자산 규모가 5조원을 넘어선 결과다. QCP그룹의 이번 지정에는 계열사인 사모펀드(
Free 2026-05-15 14:33
웅진, 상조 품고 대기업 복귀…관건은 '재무 체력'
웅진그룹이 14년 만에 대기업으로 돌아왔다. 프리드라이프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자산총액이 대폭 확대된 덕이다. 인수합병(M&A)에 따른 신분 상승인 만큼 천천히 몸집을 불린
Free 2026-05-14 16:53
허인혜 기자